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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라톤 팀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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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11 Mar 2010 15:32: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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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라톤 팀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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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다음 주 정도에 게임사와 계약을 할 것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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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br&gt;아트메이지 완결권이 2009년 8월 말경이었군요.&amp;nbsp;&lt;br&gt;벌써 반년이나 소식이 없었다는&amp;nbsp;결론이 나오는군요.&amp;nbsp;&lt;br&gt;지금이라도&amp;nbsp;신작이 나와야겠지만&amp;nbsp;더 늦어질 것 같습니다.&amp;nbsp;&lt;br&gt;예상 출간&amp;nbsp;시기는&amp;nbsp;금년 말이나 내년 초입니다.&lt;br&gt;&lt;br&gt;블로그를 통해 모 게임사와 계약을 진행중이고 조건조율중이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lt;br&gt;2월초부터 약&amp;nbsp;2개월에 걸쳐 여러 조건들을 조율하느라 지금까지 신작집필도 미뤄두고 지지부진하고 있었습니다. &lt;br&gt;마침내 대략적인 조율을 마치고&amp;nbsp;다음 주 정도에 계약을 하러 가게 됩니다.&lt;br&gt;아직까지 어떤 조건으로 계약이 되었고 게임사와 게임 종류를 밝히기는 무리입니다.&amp;nbsp;&lt;br&gt;공개 여부도&amp;nbsp;협의를 통해야죠. &lt;br&gt;작가는&amp;nbsp;작업상황을 공개하는 것에 불과하지만 게임사 입장에서는 사업기밀이 될 수 있으니까요.&amp;nbsp;&lt;br&gt;&lt;br&gt;대략의 출간계획은 이렇습니다.&amp;nbsp;&lt;br&gt;총 5권 분량으로&amp;nbsp;완결까지 모두 쓴 이후에야 비로소&amp;nbsp;출간됩니다.&lt;br&gt;게임사와 출판사의 협조에 의하여 책에는 다수의 일러스트가 포함될 예정입니다. &lt;br&gt;출판계에도 뛰어난 일러스터가 많지만 게임계의&amp;nbsp;일러스터들은 정말 대단하죠. &lt;br&gt;그 뛰어난 일러스터들이 제가 쓸 소설의 소장가치를 위해 다수의 일러스트를 그려줍니다. &lt;br&gt;아마도&amp;nbsp;드림북스와 게임사의 협조에 의하여&amp;nbsp;책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소장가치를 가지게 될 겁니다.&lt;br&gt;&lt;br&gt;판매루트는 대여점이 아닌 서점이 될 것이며,&lt;br&gt;소장가치를 극대화시켰으니 권당 가격도 기존의 장르서적보다 좀 더 비싸겠죠. ^^&lt;br&gt;&lt;br&gt;출판시기는 금년 말이나 내년 초가 될 것으로 보이는 데, &lt;br&gt;기준은 게임의 오픈시기입니다.&amp;nbsp;&lt;br&gt;국내 오픈 시기에 맞춰&amp;nbsp;국내 출판이 이뤄지고,&amp;nbsp;&lt;br&gt;해외 오픈시&amp;nbsp;해외출판도 동시에&amp;nbsp;이뤄질 수 있습니다.&lt;br&gt;게임이&amp;nbsp;성공하면 성공할수록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게 되는 거죠.&amp;nbsp;&amp;nbsp;&lt;br&gt;&lt;br&gt;그렇다고 게임소설은 아닙니다.&lt;br&gt;[다크엘프트릴로지]나 [룬의 아이들]의 경우처럼 게임의 설정을 가져온 정통판타지입니다. &lt;br&gt;&lt;br&gt;조율된 조건들이 작가로써 크게 비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lt;br&gt;잘못되어 크게 실망할 경우를 대비하여 마음 비우자고 자기최면을 걸지만&lt;br&gt;솔직히 기대가 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lt;br&gt;&lt;br&gt;이런 이유로 금년에는&amp;nbsp;게임사와 연계된 소설에 올인하게 될&amp;nbsp;것 같습니다.&lt;br&gt;아무쪼록 게임과 제 소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함께 윈윈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lt;br&gt;아주 소박하게 [다크엘프트릴로지]와 [룬의아이들]의 판매량을 서로 곱한 것 만큼 팔았으면 좋겠습니다. &lt;br&gt;구매독자분들이 제 책을 소장하고&amp;nbsp;있다는 것에 가슴 뿌듯한 자부심을 느끼도록&amp;nbsp;모든 에너지를&amp;nbsp;쏟아붓겠습니다.&lt;br&gt;&lt;br&gt;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tag/다음주는&quot; rel=&quot;tag&quot;&gt;다음주는&lt;/a&gt;,&amp;nbsp;&lt;a href=&quot;/tag/게임사와계약&quot; rel=&quot;tag&quot;&gt;게임사와계약&lt;/a&gt;,&amp;nbsp;&lt;a href=&quot;/tag/성공기원&quot; rel=&quot;tag&quot;&gt;성공기원&lt;/a&gt;,&amp;nbsp;&lt;a href=&quot;/tag/구매독자분들에게&quot; rel=&quot;tag&quot;&gt;구매독자분들에게&lt;/a&gt;,&amp;nbsp;&lt;a href=&quot;/tag/자부심을드리겠습니다&quot; rel=&quot;tag&quot;&gt;자부심을드리겠습니다&lt;/a&gt;</description>
<category>창작일기</category>
<category>다음주는</category>
<category>게임사와계약</category>
<category>성공기원</category>
<category>구매독자분들에게</category>
<category>자부심을드리겠습니다</category>
<author>기천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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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11 Mar 2010 15:2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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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0년 3월 10일 아침풍경</title>
<link>http://blog.naver.com/am3bus/140102909659</link>
<description>새벽녘을 또다시 눈으로 채운 듯하다.
온통 하얗고, 그리고 무겁고 또 질퍽하다.
&amp;nbsp; &amp;nbsp;
다행히 거리의 눈들은 이내 녹아버렸지만 바람은 꽤 쌀쌀하다.
3월은 숨죽이고 있다. 곳곳에서의 기상이변은 이내 현실이 된다.
&amp;nbsp; &amp;nbsp;
유난히 추웠고 유례없는 폭설까지...
가장 험난하게 겨울의 늪을 벗어나는 해로 기억될 것이다.
그리고 내 삶의 기억들도 고단하게 이어졌다고...
&amp;nbsp; &amp;nbsp;
언젠가는 오늘의 눈과 혹한의 이 겨울을 과연
아름다웠었노라고 기억할 수 있을까...
아니면 쓸쓸히 진나간 한 때의 그저 그런 추억 속 그림일까...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description>
<category>풍경</category>
<author>am3bus</author>
<guid>http://blog.naver.com/am3bus/140102909659</guid>
<pubDate>Thu, 11 Mar 2010 01:52: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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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월의 눈</title>
<link>http://blog.daum.net/hoyangi/134</link>
<description>어제 눈 온다고 운동 쉬고 한잔 먹은 술에 취해 때 늦은 눈을 맞으면서 들어왔다. 흐릿한 기억로 작년인지 재작년인지 3월에 눈이 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겨울의 마지막 눈이 기억에 남을 정도로 많이 내렸다. 아침에 일어나 수북히 내린 눈으로 한컷.. 마당 2그루의 감나무를 배경으로 한컷씩.. 15cm는 족히 내린 듯하다. 눈은 좋은데 군시절 추위에 떨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추운 날을 운동하는 날을 제외하곤 달갑지 않다.</description>
<category>전체보기</category>
<author>Enough</author>
<guid>http://blog.daum.net/hoyangi/134</guid>
<pubDate>Thu, 11 Mar 2010 00:00: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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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스포츠크림-퍼스킨 돌, 미세로션</title>
<link>http://blog.daum.net/hoyangi/133</link>
<description>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던 용품이라 쉽사리 구입하지 않을 용품으로 외외로 좋은 효과를 내는 것 같아 소개합니다. 마라톤잡지 애독자엽서 당첨경품으로 받은 것으로 두 용품 모두 운동 전,후 근육통에 좋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용해 본 바 미세로션은 걸죽한 풀을 바르는 기분으로 특별한 향과 맨소래담과 같이 시원한.....</description>
<category>전체보기</category>
<author>Enough</author>
<guid>http://blog.daum.net/hoyangi/133</guid>
<pubDate>Wed, 10 Mar 2010 23:5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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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뜀도령의 뜀박질2010-043(3월의 눈)</title>
<link>http://blog.daum.net/cys70/15958982</link>
<description>[3월의 눈] 아침에 눈뜨니 하염없이 쌓여있는 눈을 보면서 다시 겨울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눈이 멎은 오후의 길은 눈이 녹아서 비온것처럼 되어있다. 불과 몇시간만에 확실한 변화를 보여주었다. 꽃피는 춘삼월이라는데 이제 눈은 장기간 휴식을 취해주었으면 좋겠다. [운동내용] -준비운동 -트레드밀 달리기 10km(45.....</description>
<category>뜀의 뜀박질 이야기</category>
<author>뜀도령</author>
<guid>http://blog.daum.net/cys70/15958982</guid>
<pubDate>Wed, 10 Mar 2010 21:16: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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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계룡산의 설화는 벚꽃인가?</title>
<link>http://blog.daum.net/jin74107/15715381</link>
<description>산행한날 : 2010년 3월 10일 수요일 산행코스 : 천정골-남매탑-삼불봉-자연성릉-관음봉-은선폭포-동학사-주차장 함께한님 : 오발탄님 그리고 산중에서 우연히 만난 갑장과 아침에 일어나 아파트 발코니에서 바라본 풍경. 울 아파트 담장과 나무위에 핀 눈꽃. 계룡산 천정골 초입에서. 남매탑에서. 삼불봉을 오르면서. 삼불봉.....</description>
<category>산행 사진 산행기</category>
<author>너른숲</author>
<guid>http://blog.daum.net/jin74107/15715381</guid>
<pubDate>Wed, 10 Mar 2010 19:5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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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왜 김제동인가?</title>
<link>http://blog.daum.net/jin74107/15715380</link>
<description>노브레이크 콘서트 관람 : 2010년 3월 7일 장소 : 대전 컨벤션 센터 난 지금까지 왜 김제동인가? 그를 잘 알지 못했고 알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하지만 근 3시간 동안 그가 쏟아내는 말과 행동에서 그는 내 생각보다 똑똑했고 순수했고 인간적이었다 2,000석을 가득메운 관객과 눈을 맞추면서 진행을 하는데 그 시간이 어찌 지났는지? 최선을 다하는 그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게스트로 참석한 미실이 고현정씨도 화장끼없는 맨 얼굴로 나타나 털털한 그의 모습에서 그 에게 저런면도 있었나?</description>
<category>투덜 삶 이야기방</category>
<author>너른숲</author>
<guid>http://blog.daum.net/jin74107/15715380</guid>
<pubDate>Wed, 10 Mar 2010 19:5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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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남산을 가다</title>
<link>http://blog.naver.com/h8252k/90082910124</link>
<description>지척에 금강산을 두고 먼 이국의 설경을 그리워할 것 없다.
경칩지나, 춘분을 앞에 두고 우연한 기회에 맞닥뜨린 남산의 설경.
집 떠나면 개고생이란 말이 제격이 아닌가?&amp;nbsp; 
30분 투자에 오늘 남은 하루가 즐겁다.&amp;nbsp;&amp;nbsp; 10년묵은 낡은 FUGI 디카가 제 몫을 다한다. 순식간에 방전되던 밧데리도, 
시야로 풍경을 두리번거리다가 원위치되는 콩알만한 액정화면의 스탠바이 타임도,&amp;nbsp;
사력을 다해 기다려 줬다. 고맙게도... 남산자락 척추의 어디쯤, 
아니다. 꼭꼭 숨겨둔 심장의 한 구석일지도 모르겠다. 남산 오르막이 시작되는 
양지바른 모퉁이의 기와 지붕 모습은 산을 오르는 봄의 물칼퀴가 눈 앞에 멈춰있는.......</description>
<category>사는 이야기</category>
<author>h8252k</author>
<guid>http://blog.naver.com/h8252k/90082910124</guid>
<pubDate>Wed, 10 Mar 2010 17:03: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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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드디어 눈</title>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jaesung57/1852</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 베란다 밖을 보니 밤새 하얗게 눈이 내렸다.&lt;br&gt;담장위에도, 나무가지에도, 길위에도....&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온통 하얗다.&lt;br&gt;그리고 아침까지도 눈은 내리고 있다.&lt;br&gt;&lt;br&gt;&lt;br&gt;웬일이람....&lt;br&gt;지난 겨울,&amp;nbsp; 온 나라에 그토록 눈이 퍼부을 때도 눈이라곤 눈꼽만큼도 구경하기 힘들었는데 겨울 다 끝나고 입춘, 우수, 경칩이 다 지났는데....&lt;br&gt;&lt;br&gt;&lt;br&gt;눈은 그렇게 많이 쌓였진 않았지만 출근길은 대혼란이다. 경비실에서는 초등학교는 임시 휴교라고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아파트 단지내 약간 경사진 길에는 승용차 한 대가 중간에서 오도 가도 못하고 멈춘체 바퀴에 돌을 괴어 저 홀로 서 있고 양쪽 입구에는 차량통행금지 팻말을 세워 놓았다. 길이 얼어 있어 눈길운행 서툰 운전자들에겐 위험천만이다.&lt;br&gt;&lt;br&gt;출근 시간에는 차량들의 소음으로 시끌벅적 요란스러웠는데 오늘 아침은 그저 조용하다. 마치 휴일 아침을 맞은 듯하다. 인터넷을 열어보니 시내 곳곳에 교통이 마비상태다. 특히 고지대 산복도로쪽의 교통은 아예 움직이지 않는다.&lt;br&gt;&lt;br&gt;오후들어 눈은 녹기시작하고&amp;nbsp; 자동차들은 이제 젖은 도로를 질주하고 있다. &lt;br&gt;단 하루도 버팅기지 못하고 눈은 사라졌지만 그래도 간밤의 눈은 이 고장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반가움을 준 듯 하다. 애들에겐 좋은 놀이를 주었고,&amp;nbsp;&amp;nbsp; 어른들에겐 희미한 추억을....&lt;br&gt;&lt;br&gt;겨울이면 간간이 이렇게 눈이 조금이라도 내려주면 좋겠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66/99/jaesung57/folder/3331097/img_3331097_1852_2?126820663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66/99/jaesung57/folder/3331097/img_3331097_1852_1?126820663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66/99/jaesung57/folder/3331097/img_3331097_1852_7?126820663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66/99/jaesung57/folder/3331097/img_3331097_1852_5?126820663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66/99/jaesung57/folder/3331097/img_3331097_1852_4?126820663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66/99/jaesung57/folder/3331097/img_3331097_1852_0?126820663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66/99/jaesung57/folder/3331097/img_3331097_1852_3?126820663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66/99/jaesung57/folder/3331097/img_3331097_1852_8?126820663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66/99/jaesung57/folder/3331097/img_3331097_1852_6?126820663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세상사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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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10 Mar 2010 16:3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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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수통골 설경</title>
<link>http://blog.daum.net/cst4609mnf/8547789</link>
<description>2010년 3월 10일 수통골을 다녀왔다. &lt;수통 폭포&gt;을 지나 3시간 동안 산행을 하였는데 설경은 보문산 설경이 완벽했다.</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모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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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10 Mar 2010 16: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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