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donga(2010-02-25 10:5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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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 취미별 부실률

사업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낮을 것 같은 ‘취미’의 종류에 따라 부실률이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것은 흥미로운 사실이다.
활동적이거나 지구력을 요하는 취미 또는 전문성이 높은 취미를 가진 경영자가 부실률이 낮고, 영화감상, 음악감상 등 대중적인 취미를 가진(그중에는 전문적으로 취미활동을 하는 사람들도 일부 포함되어 있겠지만) 경영자의 부실률이 높다.
이러한 점은 취미생활을 선택하는 개인의 취향과 경영능력을 좌우하는 인간적 속성이 높은 관련성을 지니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출처 : 신용보증기금 보도자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