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이야기

싱그러운 아카시향이 물씬..
블로그"산타 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130건
  • [비공개] 즐거운 성탄~

    이븐날은 아니지만........ 예보된대로 23일 금욜밤에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ㅎ~ 회사관련 송별회 1건을 마치고 집으로 급 귀가 하면서 마눌님과 조인하여 눈오는 핑계로 마트에 들러 마나님 마실 모스카토 한병 사서... 들어가는 동안 눈속에 칠링을.... 모님 공구시 사놓았던..Italy [YETA] '07.. 바로 따 마셔..
    산타 이야기|2011-12-26 09: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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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가을을 닮은 와인 PAGO Florentino '05

    응축된 캬라멜향이 물씬......가을에 마시니 세피아빛 향이 나는 것 같은... 예전 마실땐 몰랐던 가을향이 물씬..익어가는 정취에 더할나위 없이 어울린다는... 잔에 가을하늘을 담아..한잔. 가을은 즐거운 수확의 계절..고구마캐는 날...애들은노동시키고...어른은 bbq에 와인 한잔....쩝...^^ 올해 날이궂여 ..
    산타 이야기|2011-10-18 11: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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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하슬라 아트 월드(강릉)

    여름 휴가때 다녀왔다. 하슬라는 고구려때 불린 강릉의이름이란다. 인터넷 검색하다 우연히 들른 곳 치고는......상당히 괜찮다는.... 문화 및 지적인 소양이 부족한 산타에게 많은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산을 휘둘러 작품들을 곳곳에 배치하였고...지금도 하고 있다.. 입구 건물이다. 건물 앞에 보이는 ..
    산타 이야기|2011-09-08 0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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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젠스필드cc(두바퀴)

    대략 3달만에 나가본다는... 한여름에 미친듯이 라운딩하는 건 비 상식적인 일쯤으로...해서 7,8월엔 가자해도 no thanks~~ 아직 한낮의 뜨거운 햇살이 남아 있지만...그래도 이제는 바람이 햇살보다는 조금 강성쪽이라 칠만했다는... 다만, 중국과 제주에서 36홀 돌때도 간신히 또는 막판 두어홀은 못치기도 ..
    산타 이야기|2011-09-05 05: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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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힘들었던 주말 이야기(^^)

    이웃님의 포스팅 제목입니다만...생각해보니 산타도 지난 주말이...안습이었다는 -.-; 친구 녀석이 가평에 석용산이 있는데 같이 가잡니다..그런데 교통편이 불편하니 니 차로 가자더군요..그러자..하고..(가평역에서 버스 2번 갈아타야 됨. 버스 간격 알면 미침 -.-; 잘 모름) 토욜 덕소역에서 만나 아침 7..
    산타 이야기|2011-08-09 03: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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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횡성...mt.(2 )

    이번 mt에 숙소로 제공을 받은 곳. 언제나 이런곳에 전원주택 짓고 주말에 놀러올까나...시절은 수상쩍기만 하다. 뒷편에는 바베큐장으로 훌륭한 설비와 족구장 크기의 운동장도... * 첫 모바일 포스팅
    산타 이야기|2011-06-20 10: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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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횡성...mt

    이상하게...횡성..하면 좀 횡~한 느낌과 좀 썰렁한....그런 지역인데요...(산타에게는) 즉, 별로 살갑지 않다는... 이번에 다녀온 횡성은....굉장히 철학과 따땃함을 안겨주는 곳이더래요...ㅎㅎ 숙소로 들어가는 국도의 한가로움이나..첩첩히 둘러싸인 산세들이나...분명 낮설텐데도...그러지 않고...옛날.....
    산타 이야기|2011-06-20 02: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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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가산 노블리제cc

    2주전 윈체스터의 나름 좋은 기록을(91타) 안고 무려 1년3개월만에 가산 노블리제에 가 봅니다. 지난 해 3월에 워낙 험한 꼴을 본 터라 1년 후, 특히 꽃 피고 새 우는 늦은 봄철이라 풍경이 많이 변했으리라 예상하면서... 지난 1년전 풍경 --> http://blog.naver.com/sijspace/80104479613 가보니...참 많이 변했더..
    산타 이야기|2011-06-16 1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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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데일리의 호사.(Terra Natura 09)

    6월 중순에 부서 mt가 있는데 마침 데일리급 와인이 싸게 나왔길레...한박스 주문. 과연 BBQ에 어울릴지 어쩔지 몰라 맛보는 차원에서 한병 까기로... 간만에 한강을 뛰고 왔더니....몹시 지쳤다는...(요즘 기력이 딸리는지..통 마라톤이 싫다는...10km 뛰는데도 을매나 지루하던지...) 샤워 후 확 땡기는 막걸..
    산타 이야기|2011-06-14 10: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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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동네 골프모임(포버디/안성 윈체스트cc)

    복잡하게 살아가는 샐러리맨 입장에서 동네 골프 모임이라는게 생소하기도 할겁니다. 같은 연습장에서 소모임으로 라운딩으로 하는 예는 많겠지만...동네라니... 덕소가 지역적인 연대감이 있어서인지 동네 동호회 모임 유지가 꽤 잘 되고 있습니다.. 이 모임도 벌써 3년차라고...하네요. 금년엔 계속 ..
    산타 이야기|2011-05-27 05: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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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제주골프(라온cc)

    얼마전 전철에서 무가지 읽는데 억수로 재수 없는 사람이라고 해서...홀인원 이벤트가 있는 홀에서 등록비 단돈 1만원을 안내서 홀인원을 하고도 4억 상당의 리조트를 받지 못하게 되었다는 기사를 읽은적이 있었는데... 첨엔 이곳이 그곳인지 몰랐어요..헤~ 바로 요깁니다. 요 홀 옆에 그늘집이 있고 거..
    산타 이야기|2011-05-20 05: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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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라운딩을 마치고 맛있는 회를(통나무 횟집)

    핀크스에서 바람(?) 실컷 맞고...얼떨떨한 마음에..그래도 뜨듯한 물에 담그고 나오니 진정이 됩니다. ㅋㅋㅋ 일단 [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친]겁니다..^^ 차를 멀지 않은 서귀포 아케이드쪽으로 방향을 잡고 갑니다..모 그룹 회장님이 더러 찾는다는 시장내 횟집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하여간 회니..^^ 물..
    산타 이야기|2011-05-18 04: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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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제주 골프(핀크스cc) ~바람불어 좋은 날.

    한번 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한번 하니 두번째는 쉽네요. 직장인들이 팀 만들어 제주도가서 골프치기가 여간 어렵지 않은데...작년에 어렵사리 한팀이 만들어져 다녀왔는데...올해도 같은 기획이 되었습니다.. 근래 제주도가 미어 터진다고 합니다. 일본이 요즘 방사능으로 시련을 겪고 있는 터라 제..
    산타 이야기|2011-05-18 1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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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고전의 향기(부활/톨스토이)

    책 욕심이 많은 어른께서 중,고등학교 시절에 사주셨던 문학전집들이...... 여러차례 이사다니면서 사라져 갔습니다만, 그 긴 세월을 이겨내고 책꽃이 한칸을 버젓이 차지하고 있는 전집이 있었으니...... 약 30년 정도이니....이 정도면 와인으로 치면 거의 프랑스 그랑꾸르 1등급중에서도 빈티지가 아주 ..
    산타 이야기|2011-05-11 02: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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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어린이날.(BBQ&Farmer's Leap)

    꼬맹이들이 초등4,5학년이어서 딱 어린입니다....그래도 촌에 살아서 그런지 어린이날이라고 선물 사달라고 하는건 별로 없습니다. 올해는...필통..볼펜..뭐 이런 거 사달라더군요...^^ 뭘 해줄까 하다가...워낙 애들이 고기를 좋아하니 바베큐나 해줘야 겠다고 마음먹고 동생네도 불렀습니다. 요즘 햇살..
    산타 이야기|2011-05-06 05: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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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결혼기념일(w/Smith Haut Lafite 2001)

    지난 토욜 비가 많이 왔습니다. 추적 추적..마치 여름 장마 오듯...(요즘 기상청이 예보 성공확률을 매우 높이고 있습니다.^^) 기념일을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뭐 경제적인 비용에 극적인 효과를 가질 수 있는 아이디어가 없나...궁리하게 마련입니다... 궁리를 미투데이에 실었더니..모 이웃님은......
    산타 이야기|2011-05-03 10: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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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궁극의 라벨불량

    얼마전 시청인근 샵에서 라벨불량 제품을 몇 팔길레..혹시라도 sold out 될까봐 전화로 몇병 예약... 담날 찾아온 넘... 여태 라벨불량도 많이 사 보았지만...대개가 조금 찢여지거나 변색되거나 박스안에 깨진넘이 있어 와인이 묻거나 정도인데... 너 처럼 궁극인 놈은 처음이다... 호일캡 정수리는 누가 따..
    산타 이야기|2011-04-27 1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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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Massena Moonlight Run 05와 묘적사.

    하루 휴가를 냈습니다.(휴가가 많이 밀려 있어..자주 내야 하는데...-.-;) ... 저녁에 마눌님 퇴청 시켜드리면서 방앗간이 생각나(도축장 ^^) 등심 좀 사오고...매의 눈으로 셀러를 째리다가..(몇병 안 남아서 ㅠ.ㅠ) 집어든 놈 입니다. Massena Moonlight Run 05. 스펙은 기억이 가물하고...호주꺼니 쉬라려니 하면서..
    산타 이야기|2011-04-21 02: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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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또 한번의 귀빠진 날...

    금주 중 가운뎃 날이 귀빠진 날이더군요..ㅎㅎ 음주 가무(?)에 능한 한 팀은 실컷 음주 하느라 이른 (생일)전 주 금요일에 날을 잡습니다.. ㅎㅎ 초는 마음의 나이로 꼽는다는.... 방사능 피해.....를 우려하기에는 팀원들의 먹성이 너무 좋다는.....다시 한번 찾은 노량진 수산시장 성도수산에 대략 회 예약..
    산타 이야기|2011-04-11 03: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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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일식집? 횟집? .....(북창동 묵호횟집/Gevrey-Chambertin 05)

    이게 몇 인분용 일까요? 회사인근이어서 비교적 자주 가는 횟집이 있습니다. 북창동에 있는 묵호횟집이라고...북창동...북창동??? ^^ 저는 북창동에서 횟집말고 다른 건 모릅니다. ㅎㅎ 오랜만에 회와 피노느와로 궁합을 맞추어 봅니다. Pierre Ponnelle의 Gevrey-Chambertin 05입니다. 이집거 지역별로 사 모았는데..
    산타 이야기|2011-04-08 0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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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11 첫 나들이(엘리시안 강촌cc)

    올해는 첫 라운딩이 좀 늦였네요.. 추운날 라운딩 하는 건 참..싫어요...근간에 날씨가 왔다 갔다 해서 어쩌나 했는데 이 날은(지난 주 수욜) 날씨가 계획대로 확 풀려..아주 좋았습니다. 강촌은 대략 99년쯤에 가보았을던 것 같은데 10여년만에 가는 것 같습니다... 3,4번째 홀부터는 긴팔 상의만 입고 쳤을..
    산타 이야기|2011-04-04 06: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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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고상과 청승의 차이(Macon 2009)

    요즘 안주인이 열라 바쁩니다. 기본 퇴근시간이 02시...참 빨리 퇴근하십니다. 안주인이 바쁘니 좋은 건 바가지를 안 긁는다는 거. 뭐 그렇다고 긁힐것도 없지만 ...ㅎㅎㅎ 애들 숙제에.. 공부에..독서에...퇴근하고 집에 오면 침이 마르게 애들과 씨름중입니다요... 우리집 말썽꾸러기..간만에 앉아서 숙..
    산타 이야기|2011-04-01 05: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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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도봉산 우이암(3/26)

    보통 고개를 절래절래 흔든다.. "안 가!. 나 못가요..." 하면서.. ㅋㅋ 산에 가자면 항상 나오는 즉각 반응. 그래도 좀 컷다고 좀 다독이면 못 이기는 척 하고 나선다는... 오늘은 멀리(?) 도봉산으로 향했다. 상봉역이 개통되어 가는 시간이 훨~ 줄었다. 인터넷 안 뚜둘겼으면 회기까지 갔다 갔을뻔..하여간 ..
    산타 이야기|2011-03-28 04: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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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괌 PIC 후기

    남태평양을 다녀 왔습니다. 여러 나라의 일정을 고민하다가 애들 심심하지 않고 신나게 한번 놀아 보라는 차원에서 괌 PIC로 ~ 올해로 칠순을 맞는 어머니의 칠순맞이 해외여행인데...하다보니 애들 취향으로 . ^^ 주지사 관저가 있는 주변 해안가에서..,딸내미 폼 좀 잡아 보네요. 아들은 스페인 광장쯤..
    산타 이야기|2011-02-28 0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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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신년 첫 산행(불암산)

    혹시 이런 친구가 있으셨나요? 초등학교 시절..일요일 마음먹고 늦잠 좀 즐기려고 자고 있는데...이른 아침에 밖에서.."000야 ~ 공 차러 가자 !!!!" 이렇게 몇 번 불러제끼면..."아이 저..시방새!!.하며 옷을 주섬주섬 입고..나갔던... -.-; 그 시방새는 어전히... 지난 토욜 07:40분 손 전화가 띠리리링~ 눈 반만뜨..
    산타 이야기|2011-01-31 1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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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강변 잔차 타기

    요즘 추위가 대수롭습니다.. 예전 겨울엔 싸아~한 매운 바람이 있었는데..근래 바람이 그때의 바람처럼 조금 매운 듯 합니다.. 애들은 방학인데 날이 춥다보니 근처 학원 다니는것외 방구석에만 있다보니...주말되면 자전거 타자고 성홥니다.. 어휴~ 근데 추위가 어지간 해야죠..해남이면 몰라도 ㅎㅎㅎ ..
    산타 이야기|2011-01-11 03: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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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신년 첫 바닷가-남해

    추운 날. 안 추운곳에서 라운딩하는 건 골퍼들의 다소 일반적인 로망입니다. 꼭 휘둘러서 맛이 아니고..그저 멀리 떠나서 훌훌 털어 버리고(뭔놈의 털것이 그리 많은지도 몰라도) 시야에 한없이 펼쳐진 페어웨이를 바라보며 긴 작대기(드라이브) 휘~ㄱ 휘두르면...생각만해도 시원합니다...........만, -,...
    산타 이야기|2011-01-10 0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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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새해(new year)인지 새 해(bird's year)인지 ??

    이토록 감회가 없는 새해(new year)가 일찍이 없었던 듯 싶습니다... 주변분들도 상당히 이런 말씀을 하시네요..그냥 주말에 쉬고 나와서 맞는 월요일 정도로.... 그래서 지키기 어려운 새해 다짐도 안하게 되네요...ㅋㅋㅋ 분명 새해 전 새해맞이는 했는데 말이죠...이렇게.. 매년 12월 31일 종각 종소리를 tv..
    산타 이야기|2011-01-06 03: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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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븐날-마니또 놀이

    모든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함께 하였을거라 미루어 짐작합니다. 회사 직원들과 요맘때 되면 마니또 놀이를 합니다. 가끔 선물 제공자가 들키거나 추리에 따른 검거(?)가 있어 실시여부가 논란이 있었지만 걍 고수 하였습니다.(계급이 깡패인 관계로 ㅎ~~) 이 놀이의 진정한 재미는 걸린 선물 수혜자에 ..
    산타 이야기|2010-12-27 0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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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둘째 선생님

    조금 활동하는 동호회에 오늘 올린 글이랍니다. ^^  초등 3,4학년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큰애는(딸) 제 앞가림하고 크게 눈에 두르러지지 않게 공부하고 학원다니고..이를테면 소통이 되기 때문에 큰 걱정없이 지내고 있는 편인데.. 둘째놈(아덜)이 좀 그렇습니다. 찌질하다고 해야하나..보이지 않는 ..
    산타 이야기|2010-12-24 10: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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