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오랜만에 푸쉬업을 해 봤더니…… (댓글 : 15)
마라톤 대회에서 좋은 기록을 내려면 오로지 달리기만 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부상 방지를 위해서는 하체보강훈련이 필수이며 상체근력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론으로는 알고 있지만 막상 달리기에 맛을 들이면 상체운동이 무척 귀찮습니다.달리기만큼의 상쾌함을 주는 것도 아니고 당장에 결과..天外飛仙 氣天劍|2010-08-18 12:03 pm추천 -
[비공개] 체력회복 훈련에 들어갑니다
가장 최근의 운동 스케줄을 확인한 결과 6월 12일에 남산 언덕길에서 35km 훈련을 한 것이 끝이더군요. 말 그대로 한 달간 먹고 자고 숨만 쉬었습니다.운동량은 줄었는 데 먹는 양은 그대로니 살이 찔 수밖에 없었겠네요.2006년 가을부터 마라톤을 시작하며 알게 된 작은 상식 중 하나가 체중과 체력은 반..天外飛仙 氣天劍|2010-07-11 01:17 pm추천 -
[비공개] 다시 몸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아는 동생을 만났습니다.그 놈이 워낙 싸이클 매니아라서 꽤 열심히 운동을 합니다. 덕분에 못 보는 동안 몸이 정말 좋아졌더군요. 반면 신작 준비한다고 거의 한 달 가까이 운동을 못한 저는 몸이 많이 망가진 상태입니다. 어느 정도냐하면 여름엔 존 시나 스타일(?)의 청바지를 입고 다..天外飛仙 氣天劍|2010-07-06 12:31 pm추천 -
[비공개] 도전 울트라 마라톤! (댓글 : 7)
울트라 마라톤의 정의는 공식 풀마라톤 거리인 42.195km 보다 먼 거리를 달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42.2km를 달려도 울트라 마라톤이 되겠지만 아직 그런 대회는 찾지 못했습니다. 보통은 50km와 100km가 많더라고요. 국토종단, 사하라 사막 횡단 등등의 상상초월 마라톤 대회도 있습니다만. - 설마 저처럼 여리..天外飛仙 氣天劍|2010-05-28 02:45 pm추천 -
[비공개] 마라톤 교실을 등록했습니다 (댓글 : 2)
운동으로 친해진 형님을 통해 90년대 초반까지 국가대표 마라톤 감독을 하신 분과 인연이 닿았습니다. 마침 감독님께서 마라톤 교실을 운영하고 계시더군요. 월 2만원의 저렴한 수강료로 주1회 체계적인 마라톤 훈련과 교육을 받기로 했습니다. 여름에 열심히 몸을 만들어 가을 시즌 전설을 만들어보겠..天外飛仙 氣天劍|2010-05-21 01:55 pm추천 -
[비공개] 계획에 없던 야소 훈련이라니...
요즘 마라톤 클럽에서 외도(?)를 저지르는 중이다. 활동하던 클럽을 벗어나 다른 클럽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전에는 수요일과 토요일에 훈련정모를 했었다. 지금 활동하는 클럽은 더 자주 모이는 것 같은데, 내 훈련과 맞는 부분이 없어 목요일만 참석한다.외도를 저지른 계기는 이러하다. 훈련부장으..天外飛仙 氣天劍|2010-05-14 07:55 am추천 -
[비공개] 발에 물집이 생겼습니다 (댓글 : 4)
마라톤 훈련으로 다져진 제 엄지발가락에 물집이 잡혔네요.풀코스를 뛰고도 멀쩡하던 발이 슬리퍼 끌고 대여점 다녀왔다고 물집이 잡히다니.42.195km를 뛰는 것보다 슬리퍼 끌고 돌아다니는 것이 엄지 발가락에 무리를 주는 걸까요?tag : 엄지발가락, 물집天外飛仙 氣天劍|2010-05-11 12:18 am추천 -
[비공개] 본격적인 살빼기를 위한 준비 (댓글 : 12)
2007년 여름의 나는 37인치의 허리를 가지고 있었다. 위기감을 느끼고 오로지 운동만으로 지금 현재는 32인치짜리 청바지를 매우 편안하게 입고 다닌다. 남들과 달리 먹고 싶은 거 죄다 챙겨먹으며 뺀 살이다.이제 운동만으로는 한계에 이른 듯 싶지만 지금의 나 자신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허리 37일때..天外飛仙 氣天劍|2010-04-27 11:23 pm추천 -
[비공개] 아디다스 마라톤 준비 완료!
드디어 내일 모레입니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만으로 연명하며 지냈고,목요일부터 탄수화물 섭취로 근섬유에 글리코겐을 축적시키는 과정도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틈틈이 습관적으로 수분을 섭취하는 워터로딩도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약간은 몸이 뻣뻣하고 굳은 느낌..天外飛仙 氣天劍|2010-04-23 11:13 pm추천 -
[비공개] 아디다스 마라톤 대비 카보로딩 시작! (댓글 : 4)
눈을 뜨고 잠시 뒹굴거린 뒤 밖에 나가 6km 조깅을 마치고 돌아왔다.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잠시 앉아 블로그를 뒤적거린다. 평소에는 식구들 아침을 준비했지만 오늘은 마나님께 떠 넘겼다.어차피 내가 먹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제 저녁 식구들과 벚꽃놀이를 겸하여 어린이 대공원에 다녀온 뒤..天外飛仙 氣天劍|2010-04-19 07:26 am추천 -
[비공개] 노력하지 않는 작가에게는 좌절도 사치다 (댓글 : 11)
대부분의 사람들의 인식속에 [작가 = 게으름뱅이]의 공식이 만들어 진 것 같다.기본적으로 살인적인 업무량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직장인과 비교하면 한가롭고 팔자 좋은 족속인 게 맞다.그러나 작가로써 오랫동안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다른 노력이 없을 수 없다. 아니, 노력이라는 것은 생존을 위한 최..天外飛仙 氣天劍|2010-04-12 02:10 am추천 -
[비공개] 마라톤 대회를 위한 나름대로의 아이디어 상품 (댓글 : 1)
이번 LIG 마라톤에서 하프를 뛰다가 후반 페이스가 떨어지며 기록달성에 실패했다. 그래서 생각한 나름대로의 아이디어 상품은 요즘 유행하는 3D 그래픽을 이용한 상품! 지금 과학력으로 만들 수 있지만 대량생산은 불가능할 것 같은 상품이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저렴하게 대량생산이 가능할 것 같다. ..天外飛仙 氣天劍|2010-04-06 11:17 pm추천 -
[비공개] 2010년 상반기 참가예정대회 (댓글 : 3)
국내 최대 규모의 마라톤 대회인 서울국제마라톤대회(동아마라톤)이 끝났습니다.나름대로 만족할 성과를 거뒀지만 그것으로 마라톤에 대한 도전이 끝날 리 없죠. 보통 마라톤 시즌은 봄과 가을입니다.아무래도 여름과 겨울은 밖에서 달리기 곤란하니 당연한 얘기겠죠.어느 덧 3월도 지나고 4월이 되었..天外飛仙 氣天劍|2010-04-02 04:26 p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