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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ing"에 대한 검색결과106건
  • [비공개] 뽀통령의 위엄..

    뽀로로 동영상 파일이 있어서 한두번 보여줬더니 내가 있으면 슬며시 따라 들어와 뽀로로~를 외치는 조카 소연이.. 평소 TV를 잘 보여주지 않아서 좋아하지 않는 줄 알았는데, 놀랄 정도로 강한 집중력과 흡입력을 보여줬다. 월초까지만 해도 텔레토비를 좋아했던 것 같은데 이젠 잊혀졌는지 뽀로로만 ..
    ..ing|2012-01-02 10: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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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맛집]엉터리생고기(영등포시장점)

    이번에도 아직도 제가 선호하는 엉터리고기집을 모임 장소로 잡았습니다. 거주지 인근 하월곡점과 10여년부터 다닌 오목교점의 고기, 서비스가 좋아서 자주 이용하는데, 최근 다녀온 마포공덕과 아래 영등포시장점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는 우선 고기맛만 좋으면 다시 찾으려고 ..
    ..ing|2011-12-30 0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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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맛집]엉터리생고기(마포공덕점)

    오래전부터 다녔던 오목교점과 최근 한달에 1~2번씩 가는 엉터리생고기집에 모임장소로 적합한 생각이 들어 몇주전 마포갈비집으로 가자는 것을 장소까지 바꿔 엉터리생고기 마포공덕점을 찾았다. 위치는 공덕역 4번출구로 나와 20여m 직진, 태영빌딩 앞에서 뒷골목으로 가면 바로 보입니다. 위치는 쉽..
    ..ing|2011-11-30 10: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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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강북맛집(?)]엉터리생고기

    오랫만에 권하고 싶은 고기집을 올려드립니다. 이곳을 알게 된 건 몇달 전이고, 엉터리생고기집이라는 고기집을 처음 알게 된 건 7~8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친구 모임이 오목교, 목동쪽에서 자주 있어 다녔던 곳으로 제가 듣기로는 형제기간에 사육과 식당을 분담해 한다고 합니다. 목동에 위치한 곳..
    ..ing|2011-09-17 06: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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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강북맛집] 우신랑 돈각시

    수유리 지우정을 너무 자주 들락거렸더니 돼지고기를 이제 질려 버린 것 같습니다. 물론 구제역 파동 이후 지우정의 고기맛이 예전 같지 않는 것도 한몫하겠지만.. 역시 강북구쪽에 맛집을 찾아 이곳저곳 기웃기웃.. 눈에 띄는 한곳.. 이전에 와규라고 들어봤는데 가격대가 높았던 기억이 나서 효용극..
    ..ing|2011-09-17 0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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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The autumn is coming

    5번째 참가할 춘천마라톤.. 예년엔 설레임도 있었고 열정도 있었는데 금년은 준비도 하지 않고 있고.. 마감일이 다가 오기만 기다리는 것 같다. 습관처럼 가야 하나?
    ..ing|2011-08-16 11: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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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모기 물렸네..

    방에 둔 비타민C와 캔디통을 보고 집에 오면 내 방에 먼저 들어와 자리를 잡는 조카.. 무서운 모기 있다며 붉게 부풀어 오른 부위를 보여 주면서 "아이 무서워~ 아파~"했더니, 내 젖꼭지를 만지면서 "아이~ 아파~"한다. 할머니는 "더 아파~" 라고 웃는 조카~ ㅡㅡ" 아직도 내 가슴엔 보물이 있는 것 같다. 동..
    ..ing|2011-08-05 09: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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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봄을 보내는 마당..

    봄에 사진을 쩍어두고 이제야 글을 남깁니다. 금년 가을에도 풍성한 수확을 약속해 줄거라 여겼던 감나무.. 비가 너무 내려서 금년 수확은 엉망일 듯합니다. 대봉나무에는 감이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나마 사진의 단감나무는 맛이라도 볼 수 있을 듯.. 몇년 전 꽃이 이쁘다고 심었던 둥글레꽃이 질긴 생..
    ..ing|2011-08-02 0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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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조카의 보물찾기..

    요즘은 제법 사람이 되서 자기표현도 잘하고 어리광도 부리지만, 올초까지만 안아 주기만해도 좋아했던 조카.. 안아줬더니.. 제 가슴속에서 뭘 찾고 있습니다. 잘 보이지 않는 지 이러저리 더듬어 가면서.. 드디어 찾았나 보네요~ 뭔가 흡족해 하는 입모양.. 그런데 이상하지요? 할머니, 엄마 것보다 작..
    ..ing|2011-08-02 02: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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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천천히 뛰고 싶어요~

    400~500km 정도 착용한 타사재팬 알리비오2.. 착용감에 비해 실제 레이스에서는 불편하지만 스피드운동할 때 착용할 신발이 마땅치 않아 어쩔 수 없이 착용하고 있습니다. 날렵하고 이쁜데 레이스에선 왜 이렇게 불편하고 쿠션이 없는지.. 킥이 좋은 제 주법으로 인해 심하게 마모된 앞축입니다. 이 사진 ..
    ..ing|2011-08-02 0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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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11 서울국제마라톤 및 동아마라톤

    아주 늦은 후기.. 다른 대회에 비해 운동량이 가장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의지는 앞서 2년 동안 기대 이상의 기록을 냈기 때문에 이번에도~ 라는 여유를 가지고 있었고.. 갈수록 계절의 선명함이 더 짖어 가는지 작년보다 더 많은 눈에 추위.. 그래도 새천년마라톤 영택이와의 경쟁관계로 추위도 즐기면서..
    ..ing|2011-08-02 01: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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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강북맛집]옛가

    작년에 알게 된 집입니다. 면종류를 자주 먹진 않지만 편하게 먹고 싶을땐 생각나곤 해 한두곳 정도 좋은 곳을 알고 있었는데, 의외로 괜찮은 느낌이 들어 간혹 찾는 곳입니다. 약간 골목 안쪽에 위치해 한길가에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보통 운동 후에 가서 그런지 항상 어느 정도 손님이 있습니다. ..
    ..ing|2011-03-30 04: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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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강북맛집]산성골

    마라톤대회 자원봉사 다녀와 저녁 먹으러 찾은 곳입니다. 추운 날이라 일단 배부르게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찾았던 곳으로 2년 정도 된 고기집으입니다. 주위에 많은 체인점(?) 산성골입니다. 앞으로도 불문사항이 있겠지만 이 곳의 첫번째 불만은 장사를 위해 주민의 편의를 무시하는 것 같다는 생각..
    ..ing|2011-03-30 04: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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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떡복이 만들어 먹기..(부제:과유불급)

    겨울이면 운동 다녀오는 길에 떡복이 약간 사와 술한잔씩 하곤 했었는데 금번 겨울추위는 이런 소소한 재미도 얼어 버렸던 것 같습니다. 음력 설에 야심차게 집에서 해 봤는데.. 반쯤 죽다 살았으니 서민경제를 위해 떡복이 정도는 외식을 하십시요. ㅡㅡ" 준비물 1. 라면.. 평소 선호하는 신라면을 과감..
    ..ing|2011-03-30 04: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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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요즘 유행하는 하의실종..

    최근 매체용어를 보면 벼랑끝을 얘기하는 표현들이 많아 사용하고 싶지 않지만, 간혹 재미도 있고.. 공감가는 표현도 있는 것 같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같은 생각에 심심해서 찍어 놓고 블로그에 올리려고 했는데 게을러서 아직 보관만 하고 있는 중인 본인의 하의실종.. 사진..(의미두지 말..
    ..ing|2011-03-30 0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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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제1회 서울마라톤 sub-3대회

    2011 서울국제마라톤대회를 준비하면서 첫, 마지막 장거리운동으로 계획하고 출전했던 대회였다. 대회의 의미보다 실력이 좋은 주자들과 호흡을 같이 해 본다는 것에 기대를 가지고.. 대회 마무리 2주전.. 부족하게 생각했던 스피드연습 중 오른쪽 발등에 심한 통증이 와 결국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지 ..
    ..ing|2011-03-30 03: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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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마라톤 멍~하니 하기 (댓글 : 1)

    언제부터인지 대회 사진이 나오면 아래처럼 멍~한 표정들이 많이 잡히기 시작했다. 그래서 첫 대회부터 쭈~욱 살펴봤더니 2년째 되는 해부터 사진이 이렇게 변해하는 걸 확인했다. 열심히 해서 얼굴살이 빠졌나? 아니면 시력이 떨어지면서 눈 뜨는 게 싫어졌나? 의욕적으로 참가했으나 간신히 살아 돌..
    ..ing|2011-03-28 11: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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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서울국제마라톤과 함께할 것들..

    금년에도 어김없이 서울국제마라톤에 참가합니다. 아마도 이번 대회가 열심히(?)하는 마지막대회라고 생각하고 부지런을 떨었지만 역시나 마무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자신감이 없습니다. 그래도 난.. 실전에 강하니까~~ 2번째 받은 금배번.. 이젠 특별한 의미를 두기엔 너무 지난 것 같습니다. 어설픔 ..
    ..ing|2011-03-18 07: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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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템텍스 테이프 체험기

    후기에 앞서 좋은 기회를 주신 도와텍코리아, 원어데이에 감사드립니다. 일정기간 사용 후, 후기를 작성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과 같기 때문에 앞서 올리는 것에 무리가 없는 것 같아 2년여 동안 사용한 느낌 정도로 후기를 대신합니다. 테이핑요법을 처음으로 알게된 계기..
    ..ing|2011-01-28 10: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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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10 마라톤대회 결과 및 2011년 첫 대회 준비 (댓글 : 2)

    작년에도 역시 기록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복불복 정신때문인지.. 운 좋게 서브-3를 한번했습니다. 앞으로도 연연하지 않겠지만 조금씩 단축되는 걸보니 기분이 좋기는 합니다. 더불어 2010년에도 역시 순위가 발표됐습니다. 작년에 비해 2분 30초 단축했는데 순위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 일..
    ..ing|2011-01-27 02: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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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써킷트레이닝..(동아마라톤 준비하기..)

    일반적으로 잘 알지 못하지만 운동효율을 높이는 방법 중 써킷트레이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기억이 오래되서 가물가물하겠지만 2002년 월드컵을 생각하면 쉽게 연상이 될듯합니다. 당시 히딩크감독이 첫번째로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강조했던 것이 체력이었고, 이를 보강하기 위해 이용했던 방법 중 ..
    ..ing|2011-01-27 02: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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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강북맛집]요리하는 남자

    겨울이 시작될 무렵 다녀온 곳인데 정리하지 못해 늦게 올리게 됐습니다. 이곳을 찾아가게 된 계기는 단순 "호기심" 때문입니다. 여름이면 운동하고 자전거로 돌아오는 길에 한두번씩 지나쳤는데 몇달째 영업이 계속되는 걸보고 "얼마나 맛있는데 이런 곳에 위치한 식당이 버틸까? 라는 생각에 꼭 한번..
    ..ing|2011-01-27 0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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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10 행복 트레일 런 축제(산악마라톤대회)

    작년의 일을 지금에서야 정리하게 됐습니다. 사진과 간단한 글은 이미 정리해뒀었는데 게으름으로 마무리를 짖지 못해 느즈막하게 당시의 추억을 생각하면 글을 남깁니다. - 아래 사진들은 주최측의 양해를 구해 게시하는 겁니다. 미쳐 개별적으로 양해를 구하지 못해 혹시 폐가 된다면 글로 남겨주십..
    ..ing|2011-01-27 01: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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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마라톤 대회 살펴보기..

    오래 전부터 마라톤에 대한 글을 정리하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1년이 넘게 틀만 잡아 놓고, 찍어 둔 사진들도 삭제해 버리고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다. 그래서 다시 천천히 준비하는 마음으로 대회 분위기를 한번 찍어 볼 생각으로 디카를 들고 대회장으로 출발.. 이른 아침(?) 동대문역사문화공원..
    ..ing|2010-11-15 1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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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가을 수확~

    수도권에서 쉽게 찾아 볼 수없는 감나무가 집에 2그루나 있다. 대봉감, 단감나무.. 작년 가지치기를 과감하게 해 줬더니 봄 감꽃이 많이 열었는데 많은 장마비로 대봉감은 많이 떨어져 버렸고, 단감은 그럭저럭 많이 살아남았다. 대봉감은 올해부터는 조카 소연이 몫으로 돌아갈 것 같아 기대를 버렸고,..
    ..ing|2010-11-15 10: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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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해해야 하나? 프로스펙스의 A/S정책..

    2010년 춘천마라톤을 준비하면서 선물을 받은 마라톤 팬츠.. 마라톤용품으로 프로스펙스는 선호하지 않는데 쉽게 구입할 수 있었는지, 평소에 입지 않는 브랜드에 사이즈 정책도 다른 브랜드와 다른 형태(90, L)로 표기되서 혼동이 있었는지 한 사이즈 크게 받았다. 하지만 아디다스 모델 중에 100(L)사이..
    ..ing|2010-11-15 10: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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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11년 서울국제마라톤 대비 운동일지.. (댓글 : 2)

    몸상태가 좋지 않아 걱정은 했지만 괜찮겠지 하고 참가했던 춘천마라톤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고, 중앙마라톤에 미련을 가질 것 같아 2주가 운동을 하지 않았다. 이제 어느 정도 분위기도 안정되 가고 내년 목표한 기록을 위해 천천히 준비하기로 다짐하고 다시 운동일지를 작성한다. 현재 기록에 ..
    ..ing|2010-11-08 10: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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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강북맛집]녹원 샤브샤브 (댓글 : 1)

    평소에 잘 다니지 않는 샤브샤브집을 가봤다. 개업한지 2년이 넘은 것 같은데 지나 다니는 길이라 자주 봤지만 음식성향이 담백한 것에 동하지 않는지 눈으로 만 먹었는데 일행이 이곳에 가고 싶었는지 장소를 정했다. 사진 찍은 위치 뒤쪽에 강북구 맛집으로 검색하면 자주 등장하는 솔샘감자탕 앞입..
    ..ing|2010-10-30 09: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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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17회 헌혈검진 결과

    50회 금장 받고.. 이제 그만.. 했던 것이 100회.. 그리고 또 그만.. 했던게.. 여기까지.. 적십자의 운영이 어떻게 되고 있는 지 모르겠지만 부족한 예산을 핑계로 혈액원이 감소하고, 복지를 내세워 운영시간도 조절되고 있어서 이전처럼 편안한 기분으로 헌혈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오늘도 무사..
    ..ing|2010-10-30 09: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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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육계장 라면..

    클럽 회원에게 받은 소 잡뼈로 육수를 내 육계장을 끓여 둔게 있어서 춘천마라톤의 피로를 풀기 위해 무작정 배를 채우려고 라면을 넣어서 끓여봤다. 사골국물 육계장에서 비릿한 맛이 느껴져 라면을 넣으면 더 맛있고 배도 부를 것 같아 넣었는게 결과는.. 별로였다~ 무슨 생각으로 라면을 넣었는지.. ..
    ..ing|2010-10-30 09: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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