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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36(이건)
[이건] 내 탓도 남의탓도 아니다. 그냥 그대로 중금달의 현실이며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이다. 지방강의와 또다른 일까지 끝내고 중금달 뒷풀이라도 참석하고자 국도를 올라오고 있는데 걸려온 전화 한통으로 기운이 빠져버렸지만 어쩌리오. 북파님께서 아무도 없다고 전화가 왔다. 그래, 모두들 각자..뜀도령의 별장|2010-09-04 12:29 a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35(태풍이)
[태풍이] 제대로 한바탕하고 물러났다. 어제 낮 지방강의를 위해서 서울을 떠날때는 해가 쨍쨍했고 오늘 오후늦게 다시 돌아왔을때는 태풍이 지나가고 없었다. 이번 학기엔 매주 수,목요일마다 엄청난 이동과 함께 이동만 빼면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강의가 있다. 내가 연예인도 아닌데 전국을 누비면..뜀도령의 별장|2010-09-02 11:27 p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34(관리가 필요해)
[관리가 필요해] 일요일 통영에서 올라올때 문제가 생긴 카렝이를 정비소에 맡겼더니 잔 병인줄 알았는데 대박병이었다. 실린더 헤드의 교체와 더불어 타이밍벨트 교체 등등 여러가지 노후한 차량에서 발생할수 있는 여러 가지 잔고장들과 더불어 깨끗하게 치료시켰다. 다만, 돈이 엄청나게 들어서 오..뜀도령의 별장|2010-08-31 11:32 pm추천 -
[비공개] 무엇을 가지고 놀고 있을까? (댓글 : 6)
아직은 장난감을 제대로 가지고 놀지는 못하지만 아주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물론,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쳐다보고 만져보고... 조금더 자라면 신나게 가지고 놀겠지. 2010.08.18.(수) 윤하의 모습 2010.08.19.(목) 윤하의 모습 엄마의 표현에 따르면 윤하가 토깽이를 완전히 KO시켜버렸다고 문자를 ..뜀도령의 별장|2010-08-31 03:41 p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33(피곤함이)
[피곤함이] 남아있지만 일은 해야하니 대구로 갔다. 대구의 더위도 한풀 꺾인 모양이다. 한 주일을 시작하는 월요일인만큼 그리고 새 학기의 시작으로 빡센 일정이 기다리는 한 주일이므로 바짝 긴장하진 않겠지만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은 필요했다. 주말 1박 2일간의 마라닉의 피곤함이 다른 생활에..뜀도령의 별장|2010-08-31 12:45 a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32(제5회 사천노을마라톤) (댓글 : 4)
[제5회 사천노을마라톤대회] -일 시: 2010년 8월 28일(토) 19시 30분 -장 소: 경남 사천초전공원 -종 목: 42.195km -배 번: 9544 -기 록: 4시간15분02초 [예순 아홉번째 완주] "장거리 연습없는 운동은 마라톤을 무조건 힘들게 만든다. 딱 절반까지만이라도 달리자는 마음은 성공했지만 그 이후의 마라톤은 힘들었다..뜀도령의 별장|2010-08-29 11:16 pm추천 -
[비공개] 그놈들의 방랑기 15 (병마용 3) 작업중 (댓글 : 2)
그놈들의 방랑기 15 (병마용 3) 2010.07.07~11 2010.07.09. (금) 2호갱으로 이동을 했다. 입구에는 우리를 환영해주는 레드카펫이 깔려있었다고 말하고 싶지만 비가 오는 관계로 그렇게 해놨겠지. 그들이 자랑하는 대단한 유적지임에도 불구하고 사진에는 없지만 청소하는 아주머니들이 하염없이 사람들이 오가..뜀도령의 별장|2010-08-27 02:35 pm추천 -
[비공개] 그놈들의 방랑기 14 (병마용 2) (댓글 : 4)
그놈들의 방랑기 14 (병마용 2) 2010.07.07~11 2010.07.09. (금) 병마용은 흙으로 빚어진 병사와 말을 이야기한다. 진시황 병마용은 1974년 봄, 임동 지역에 큰 가뭄이 들어 우물을 파다가 발견된 것으로 진시황릉 동쪽에 있는 서양촌(西楊村)에서 감나무 과수원에 우물을 파기로 결정했고 그 때 그 일에 참여한 사..뜀도령의 별장|2010-08-26 10:55 am추천 -
[비공개] 아빠를 윤하를 부를때 (댓글 : 6)
아빠가 윤하를 부를때... 윤하야, 딸, 딸내미, 똥강아지, 강아지, 넙대대, 뚱땡이, 예쁜이, 아가, 까꿍, 건강이, 슈뚱, 얼라야, 우딸(=우리딸), 내딸, 아딸(=아빠딸), 공주 등 아빠의 기분에 따라서 달라진단다. 2010.08.15.(일) 윤하의 모습 엄마가 목욕을 시켜줬어요... 2010.08.16.(월) 윤하의 모습 발꼬락도 맛있..뜀도령의 별장|2010-08-26 12:35 a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31(제대로)
[제대로] 쏟아붓더만. 운동을 시작할때 오락가락 하던 비가 뜀박질을 시작했을때는 어영부영 내리다가 조금더 뛰니 억수같이 퍼붓더만. 운동의 순서를 바꾼것이 적중해서 좋았고 하염없이 쏟아지는 빗속을 기분좋게 고딩과 뛰어서 상쾌한 기분이었다. 나홀로 뛰었으면 더많은 거리를 달릴수 있었겠다..뜀도령의 별장|2010-08-26 12:12 a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30(선택) (댓글 : 2)
[선택] 의 기로였다. 운동을 하러 가려는데 비가 팍팍 내린다. 갈까말까를 고민하다 그냥 비가 와도 달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중랑천으로 이동했는데 비가 그치네. 탁월한 선택이었군. [운동내용] - 준비운동 - 몸가는대로 달리기 12km(55'43") : 시작할때는 비온뒤 습한 기운이 있었지만 그이후로는 시원한 ..뜀도령의 별장|2010-08-24 08:31 pm추천 -
[비공개] 그놈들의 방랑기 13 (병마용 1) - 작업중 (댓글 : 13)
그놈들의 방랑기 13 (병마용 1) 2010.07.07~11 2010.07.09. (금) 화청지를 나와서 버스를 이용하려고 했다가 싸게 간다는 택시를 잡아타고 합승을 했다. 찬바람과 나는 중국말을 모르니 당연히 코엉아님께서 이러쿵저러쿵 택시기사와 이야기를 했었고 그 옆에 탄 중국놈 한 명이 진시황제릉을 먼저 들렀다가 병..뜀도령의 별장|2010-08-24 12:29 a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29(그곳은)
[그곳은] 여전히 뜨겁더라. 서울하늘은 비가 내리고 흐리기도 하더만 대구는 따뜻한게 좋더만. 그 따뜻함도 시간이 흐르면 물러가리라. 그리고 몸땡이의 쳐짐도 더위와 함께 물러가리라. [운동내용] - 준비운동 - 고딩놈 운동 시키고... - 육상트랙 달리기 4km(19'34") : 오늘은 운동 뒷마무리로 뜀박질을 시..뜀도령의 별장|2010-08-23 10:37 pm추천 -
[비공개] 내 딸의 평범한 일상 (댓글 : 6)
어린이집 적응을 하느라고 아프기도 하지만 늘 잘웃고 잘자고 엄마랑 아빠를 기분좋게 해주는 우리딸이 있어서 많이 좋다. 2010.08.12.(목) 윤하의 모습 전 날 병원에 다녀온후 빠른 회복을 위해서 외할머니댁에서 있기로 하고 이른 새벽 아빠랑 엄마와 함께 외할머니댁으로 이동했다. 외할머니께서 윤하..뜀도령의 별장|2010-08-22 07:59 p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28(과부하) (댓글 : 2)
[과부하] 가 걸린 느낌이다. 30대의 전부를 런클과 중금달에 올인했다고 해도 틀린 이야기는 아닐것 같은데...나홀로 중금달을 외치기에는 늙었다고 해야할까? 그만큼 세월이 흘렀고 트렌드가 바꼈음이다. 중금달에 느끼는 애정이 가끔은 내가 만들어 가야할 가정에 도움이 되지 않을것이란 생각도 든..뜀도령의 별장|2010-08-21 02:51 a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27(고딩놈) (댓글 : 2)
[고딩놈] 운동 가르칠때 그냥 팔장만 끼고 주둥이로만 나불나불될까만 생각도 많이한다. 그러나 결국 운동을 시작할때면 나도 함께 하게된다. 성깔머리가 그냥 서서 이러쿵저러쿵 떠들어대는것보다는 뭔가를 보여주고 같이 땀흘렸을때 좋은 결과가 있었음을 알기에 농땡이 피우기가 쉽지않다. 내 개..뜀도령의 별장|2010-08-20 12:53 a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26(뛰러 가려는데) (댓글 : 12)
[뛰러 가려는데]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 뛰다가 내리는 비는 그냥 뛰겠는데 뛰러 가기위해서 자전거를 타고가면 이미 홀딱 젖어버려서 김샐것 같아서 두 번이나 주춤했다. 그러다보니 시간은 흘러가고...거의 포기단계에 있을때 비가 멈췄고 중랑천이 아닌 보다 가까운곳인 노해근린공원으로 갔다. [..뜀도령의 별장|2010-08-18 11:23 p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25(오랜만에)
[오랜만에] 빠르지는 않았지만 원하는 거리만큼 별로 힘들지 않고 달렸다. 몇 달만이라고 해야겠지. 이렇게 가능했던 이유는 해가 퇴근을 하고나서 시원함이 느껴졌기 때문이고 역기를 달아둔 느낌이 들었던 다리도 오늘은 그냥 적당히 무거웠기 때문이다. 오늘같은날이 10번 운동하면 1번쯤이었으면 ..뜀도령의 별장|2010-08-17 11:49 pm추천 -
[비공개] 그놈들의 방랑기 12 (화청지 2) 작업중 (댓글 : 2)
그놈들의 방랑기 12 (화청지 2) 2010.07.07~11 2010.07.09. (금) 태종 이세민이 밤하늘의 별과 달을 보면서 온천을 했다는 성진탕(星辰湯)으로 당시에는 지붕이 없었다고 하는데 분위기는 좋았겠다. 성진탕(星辰湯) 탕의 주변에 걸린 그림은 현종과 양귀비에 관한 이야기라는데...까지만 관심을 가지기로 했다. ..뜀도령의 별장|2010-08-17 03:16 p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24(하루종일)
[하루종일] 꼬이네. 아침부터 저녁늦게까지 제대로 되는일은 하나도 없고... 가진자가 없는자의 뼈까지 빨아먹을려고 작정했는지 머슴 부리려는지 괴롭히고 돌아오는 길에는 대구부근 기차선로가 산사태로 기차가 불통되어서 급하게 이동해서 고속버스 탔더니 시내를 찍는 완행 아닌 완행이어서 삥삥..뜀도령의 별장|2010-08-17 01:10 a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23(뒤늦게) (댓글 : 2)
[뒤늦게] 작성하는 훈지네. 금욜밤 중금달에 가서 달린후 곧바로 맥주집으로 그리고 또다시 노원의 선술집으로,,,토요일 일어나서 처형과 처남의 방문으로 또다시 술의 나라로,,그리고 일요일은 비실비실 방콕... [운동내용] - 준비운동 - 줄넘기 20분 : 중금달 가방지킴이를 하면서 그냥 있기엔 그랬고 ..뜀도령의 별장|2010-08-16 12:11 a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22(한편으로는)
[한편으로는] 운동하는 것이 일과 일맥상통하니 좋을법한데 요즘같은 분위기에서는 그런맛도 없다. 그냥 조금만 뛰어도 힘빠져서 비실비실거리고...피 끓는 혈기를 다시 찾아와야함이다. [운동내용] - 준비운동 - 육상트랙 달리기 4km(20'37") : 오늘도 입시생의 준비운동 일환으로... - 그리고 일 하고... - K..뜀도령의 별장|2010-08-12 11:38 pm추천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0-121(딸내미랑) (댓글 : 2)
[딸내미랑] 밤에 놀아보려고 조금 일찍 나갔더니 태양이 퇴근한것 같은데도 장난 아니게 덥다. 그래도 목표한 거리는 달리고 싶어서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뛰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몇 개월동안 단 한번도 좋은적이 없었는데 오늘이라고 특별할리가 없으니 힘들수밖에... [운동내용] - 준비운동 - 중랑천..뜀도령의 별장|2010-08-12 12:45 am추천 -
[비공개] 그놈들의 방랑기 11 (화청지 1) (댓글 : 4)
그놈들의 방랑기 11 (화청지 1) 2010.07.07~11 2010.07.09. (금) 맛있게 잘자고 느즈막히 일어났다. 예전의 코엉아님이라면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서 이곳저곳 마실을 다닐텐데 요즘은 회춘하는지 예전보다 늦게 일어나고 일정도 늦게 시작한다. 이건 회춘이 아니라 아마도 그건 날씨탓도 아닌 나이*^$#^&)^%$ 서안..뜀도령의 별장|2010-08-11 05:45 pm추천 -
[비공개] 그놈들의 방랑기 10(숙소에서) (댓글 : 7)
그놈들의 방랑기 10 (숙소에서) 2010.07.07~11 2010.07.08 (목) 같은 장소를 방문해도 또다른 느낌이 들기 때문에 언제라도 다시갈 준비가 되어있고 그렇게 하고 있다. 이번에도 예전엔 보지 못했던 글로는 표현하기 힘들지만 그런것을 느꼈고 그 결과에 대해 한점의 후회도 없다. 다시 공원쪽으로 나왔다. 공원..뜀도령의 별장|2010-08-11 01:42 a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