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뜀"의 별장

최 윤성의 블로그입니다..
블로그""뜀"의 별장"에 대한 검색결과831건
  • [비공개] 지금 (댓글 : 2)

    지금... 우리 꼬맹이는 내 옆에 앉아서 예전 컴퓨터를 켜놓고 무엇인가(?) 공부를 한다고 열심이다. 그런데 나는 그 공부의 내용을 도통 이해할수 없다는...ㅋㅋ 주말, 돌잔치에 결혼식에 우리 꼬맹이는 아빠, 엄마를 따라다니면서 무척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 냈다. 2012.1.14.(토) 윤하의 모습 +650 엄마 따라..
    "뜀"의 별장|2012-01-27 06: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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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뜀의 뜀박질2012-008(한주일이)

    [한주일이] 흘러가 버렸다. 그럴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살짝 불편했다. 그래서 운동 생각이 나지 않았다. 아마도 육체적인 문제점보다는 정신적인 문제점이 훨씬 많이 작용한듯하다. 조심하는것도 좋은데 너무 답답해하는것을 먼저 벗어나야할것 같다. 운동이란것, 의외로 간단하면서도 복잡하..
    "뜀"의 별장|2012-01-19 12: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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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렇게 (댓글 : 4)

    이렇게... 봐도 예쁘고 저렇게 봐도 예쁘고... 나에겐 그저 예쁜 딸이다. 므~~흣 2012.1.11.(수) 윤하의 모습 +647 뽀로로를 유모차에 앉히기도 해야겠고 새롭게 생긴 크롱도 카시트에 앉혀야겠고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면 쉴틈없이 바쁜 우리 꼬맹이다. 얌전하게 있는것보다 활발하게 움직이는 우리 꼬맹이가 ..
    "뜀"의 별장|2012-01-17 03: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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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한주일의 시작 (댓글 : 4)

    한주일의 시작... 또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다(2012.01.16). 주말내내 꼬맹이랑 함께 있으면 정신없기도 하지만 함께할수 있어서 마냥 좋은데 세가족 모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각자의 생활(?)이 있으니 함께 모이는것은 밤뿐이니... 꼬맹이도, 꼬맹이 맘도 나도 힘차게 생활하자고... 2012.1.9.(월) 윤..
    "뜀"의 별장|2012-01-16 04: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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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한가한 (댓글 : 2)

    한가한... 일요일 우리 꼬맹이의 일상이다. 꼬맹이맘이 새롭게 구입한 꼬맹이 카시트와 베개등... 그리고 우리 꼬맹이의 노래부르기까지 평범하지만 가장 평온한 하루를 함께했다. 2012.1.8.(일) 윤하의 모습 +644 뭐하니? 사촌언니(오빠)에게 물려받은 카시트를 사용했었는데... 꼬맹이맘이 저렴한 가격으..
    "뜀"의 별장|2012-01-12 06: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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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렇게 (댓글 : 2)

    2012.1.6.(금) 윤하의 모습 +642 이렇게 몇 장의 사진을 찍어놓은뒤... 방에서 꼬맹이랑 꼬맹이 맘이 웃는 소리가 들리면서 상당히 신난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더니만 이렇게 많은 사진을 찍어놨네.... 우리 꼬맹이, 엄마랑 재밌게 놀았구나... 2012.1.7.(토) 윤하의 모습 +643 역시나 집에서도 노리야 수업에서도 ..
    "뜀"의 별장|2012-01-11 0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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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뜀의 뜀박질2012-007(살짝)

    [살짝] 쉬어가는 날로 정하고 아주 조금만 뛰었는데,,, 뛰고나니 도대체 내가 얼마나 운동을 많이하고 열심히 한다고 이런 만행을 저질렀는지 헛움음이 났다. 헐~~ 본래 12월, 1월, 2월엔 많이 달리는데 올해엔 그렇지 못할것 같고 현실적인 상황에 따라서 조절해야할듯... [운동내용] - 트레드밀 5km(28'11") :..
    "뜀"의 별장|2012-01-10 05: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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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노래하는 (댓글 : 6)

    노래하는... 꼬맹이의 모습을 자주 볼수있다. 어린이집에서 배운 노래인가보다. 어제밤에 우리아빠가~~ 그리고 곰세마리 등 초근들어 부쩍 노래부르기에 심취해 있는 꼬맹이 덕분에 함께 노래하기도 하고 노래를 듣기도 하는데 마냥 이쁘다. 2012.1.3.(화) 윤하의 모습 +639 아빠가 사다준 크레파스를 가지..
    "뜀"의 별장|2012-01-10 01: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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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2-006(이제)

    [이제] 코에관한 치료는 거의 끝났다. 작년 11월 비출혈이후 비염치료를 받았는데 좋아진것 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고,,, 그래서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는 소리는 아니고 그냥 몸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 즐길수있으면 즐길테고 힘듦이 있을땐 힘들어하..
    "뜀"의 별장|2012-01-10 12: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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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뜀의 뜀박질2012-05(어울림)

    [어울림] 대회날이 아니면 일요일 이른아침에 마라톤동호회를 찾아가는 일이 절대 없을만큼 지독하게 게으른데 해피러닝에서 시주제를 한다길래 참가했다. 일어나기는 귀찮아도 상쾌한 바람맞으면서 약간 달려보니 좋더만. 아주 짧은 거리를 느리게 달려서 몸땡이가 별다른 반응이 없었지만 열심히 ..
    "뜀"의 별장|2012-01-08 07: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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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세 살 시작 (댓글 : 2)

    세 살 시작... 흔히들 미운 세살이라고 하던데 나에겐 여전히 마냥 하염없이 귀엽기만한 우리 꼬맹이... 아직 두 돌도 안되었는데 세살이란 타이틀을 달았네. 2012년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쭈~~~욱 2012.1.1.(일) 윤하의 모습 +637 새해 첫날... 이자 일요일은 우리 가족과 함께 조용히 조용히... 2012.1.2.(월) 윤하..
    "뜀"의 별장|2012-01-07 11: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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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뜀의 뜀박질2012-004(그렇지뭐)

    [그렇지뭐] 여전히 조금만 달리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꾸준히 달리려고 하는 몸과 마음이 있으니 다행인거지뭐. 그래서 그렇지뭐라고 했다. 앞으로 조금더 길게 달려지면 대회에 참가해도 될듯하고. 느긋하게 느긋하게 해보자고... [운동내용] - 준비운동 - 트레드밀 8km(45'04") : 마음에 드는 트레드밀을 ..
    "뜀"의 별장|2012-01-06 05: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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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두살 졸업? (댓글 : 2)

    두살 졸업? ㅋ 아직 두 돌도 안지났는데 벌써 세살이 되었다. 태어난지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다. 우리 꼬맹이양, 세살에도 건강하고 앞으로도 영원히 건강하게 자라길...(2012.01.06) 2011.12.30.(금) 윤하의 모습 +635 많이 컸다... 냉장고 옆쪽에 붙여놓은 냉장고자석이 드디어 손에 닿기 시작했다. 예전엔 만지..
    "뜀"의 별장|2012-01-06 10: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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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뜀의 뜀박질2012-003(하루쉬고) (댓글 : 2)

    [하루쉬고] 특별히 쉬어야할 이유를 찾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쉬었는데 특별한 효과가 있었던가? 아니었던가? 계속 날씨가 춥다. 얼른 여름이 왔으면 좋겠다. [운동내용] - 준비운동 - 트레드밀 8km(45'30") : 7km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1km를 더뛰었다. 기쁘다고 해야..
    "뜀"의 별장|2012-01-05 1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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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순간순간 (댓글 : 5)

    순간순간... 동작 하나하나에, 눈빛 하나하나에 꼬맹이에게 녹아버리는 내 마음을 어이할꼬... 2011.12.27.(화) 윤하의 모습 +632 - 지금은 호비 혹은 뽀로로 시청중...(집중+집중) - 아빠 버프 뒤집어 쓰고 놀고 있는중...(안보여요,,,) - 볼에 스티커 붙이고 거울보는 꼬맹이... - 엄마 부츠신고 나들이를 가려나?..
    "뜀"의 별장|2012-01-04 12: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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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뜀의 뜀박질2012-002(언제쯤)

    [언제쯤] 다시 10km이상을 달릴수 있을까? 아니, 언제쯤 10km이상을 달릴까? 딱하니 결론내리기 싶지않은 상황이긴한데 차근차근 달리다보면 그렇게 되는날이 오겠지... 아마도 작년 춘마이후 밖에서 달려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헬스장으로 갈때 내리는 눈을 보면서 문득 밖에서 한번쯤은 달려야할텐데란 ..
    "뜀"의 별장|2012-01-03 11: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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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뜀의 뜀박질2012-001(시작)

    [시작] 2012년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달리기도 시작되었다. 아직 마음껏 달리지는 못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달려야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올한해도 부상없이 기분좋게 달리기 위해서 노력해야할것이다. 2012년 힘차게 화이팅! [운동내용] - 준비운동 - 트레드밀 7km(40'28") : 새해 첫 달리기였..
    "뜀"의 별장|2012-01-03 1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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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12년에 (댓글 : 2)

    2012년에... 남기는 2011년 12월 사진들이다. 우리 꼬맹이는 어제부터 세살이 되었다. 아직 두 번째 생일을 맞이하지 않았는데도 우리나라 나이체계가 그러니 어쨌든 꼬맹이맘의 말에 의하면 아쉽기도 하다는데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움과 함께 신생아때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것에 대한 그리움인듯한데 ..
    "뜀"의 별장|2012-01-02 01: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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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1-174(2011년 마감)

    [2011년 마감] 오늘로 2011년 운동을 마감한다(정말 특별한 일이 없는한 내일 뛸경우가 없을테니...). 42.195km란 거리를 9번 완주해서 한 번은 기록인정을 못받았고,,,연간 누적거리는 오늘까지 1,844km로 많이 달리지 못했는데 그건 11월부터 코에 문제가 생겨서 그런것으로 내가 게을렀던것이 아니니 무난히 ..
    "뜀"의 별장|2011-12-30 1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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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금도 (댓글 : 8)

    지금도 그렇겠지만 총각시절 고향에 내려가서 내가 잠잘때 이불을 걷어차면 몇 번이고 꼭 이불을 덮어주는 엄마가 있다. 그 마음 늘 이해하고 있었지만 몰랐을수도 있따. 그런데 내가 지금 우리 꼬맹이에게 그러고 있는것이 부모가 된것인가보다. 우리 꼬맹이 잠잘때 이불을 확실하게 걷어차고 꿈나라..
    "뜀"의 별장|2011-12-30 1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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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1-173(오잉)

    [오잉] 오늘은 생각보다 달리는것이 힘들었다. 느리게 달리고 짧은거리를 달리는데 이러면 곤란하잖아. 뭐, 이런날이 자주 있긴하지만 어쨌든 조금씩 계속 달려보련다. [운동내용] - 준비운동 - 트레드밀 6km(34'38") : 3km 넘어가면서부터 몸땡이가 힘들어해서 느린데 더 느리게 속도를 조절한후 다시 호흡..
    "뜀"의 별장|2011-12-29 07: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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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표현이 (댓글 : 4)

    표현이... 명확해진 요즘들어서 하고싶은것이 있을때 처음엔 간단한 말로 그리고 행동으로 보여주곤 하는데 그것이 실패했을땐 이렇게 울음이란 수단으로 자신의 요구를 충족시키기도 한다. 우리 꼬맹이, 우는것도 귀엽걸랑.... 2011.12.18.(일) 윤하의 모습 +623 울고... 엄마, 아빠가,,,꼬맹이가 하고픈것을..
    "뜀"의 별장|2011-12-28 03: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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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1-172(10년쯤)

    [10년쯤] 달린듯한데 돌아보니 꽤나 오랜시간을 달렸네. 올해 막판에 약간의 문제가 발생해서 푹쉬긴 했지만 그동안을 돌아보면 잘했다는 생각이다. 다가오는 새해부터 또다시 10년을 향해서 달려야겠지. 신나게 행복하게... [운동내용] - 준비운동 - 트레드밀 6km(33'57") : 진정 오랜만에 6km를 달렸네. 아주..
    "뜀"의 별장|2011-12-28 1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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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마도 (댓글 : 6)

    아마도 이렇게 사진을 올리고 있는 이순간이 짬깐이나마 일상생활에 찌든 피곤함을 벗어나서 가장 기분좋은 시간이지 않을까? 그만큼 우리 꼬맹이가 나에게 주는 기쁨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을만큼 대단한 것이다. 2011.12.17.(토) 윤하의 모습 +622 엄마랑 아빠랑 노리야 수업에 가는 날... 아빠는 밖에서..
    "뜀"의 별장|2011-12-27 04: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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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1-171(쉽지않아)

    [쉽지않아] 11월이후 운동도 거의 못하거나 안했고,,,지금 조금씩 달려보려고 하는데 역시나 쉽지않아. 조심스러움+운동을 하기싫다는 생각도 있고 하고싶다는 생각도 있는 상태여서... [운동내용] - 준비운동 - 트레드밀 5km(28'51") : 오랜만에 5km를 뛰었는데 오늘은 처음부터 힘들었다. 예전에 42.195km를 어..
    "뜀"의 별장|2011-12-23 06: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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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찍어도 찍어도 (댓글 : 2)

    찍어도 찍어도... 계속 우리 꼬맹이의 사진을 찍고픈 마음뿐이다. 이럴줄 알았으면 전문적으로 사진을 배웠어야할까? 그리고 뽀샵도 배웠어야할까? 뭐, 전부 그럴수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기교보다 더 중요한것은 마음이겠지. 꼬맹이를 찍을때의 그 마음... 2011.12.13.(화) 윤하의 모습 +618 꼬맹이 얼굴사진..
    "뜀"의 별장|2011-12-23 0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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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놀이동산 (댓글 : 2)

    2011.12.12.(월) 윤하의 모습 +617 꼬맹이랑 가족모두 L월드에 갔다. 아직 놀이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가자고할 나이는 아니지만 가끔씩은 함께 가볼만 한곳이기도 하고 꼬맹이 맘 본인은 회원권이 있기도 하고 나는 카드를 이용해서 무료입장도 가능했고...겸사겸사해서 고고씽... 내가 놀이동산을 내 의지..
    "뜀"의 별장|2011-12-22 06: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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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사촌들이...

    2011.12.10.(토) 윤하의 모습 +615 꼬맹이는 두 번째로 치과에 갔다. 처음 갔을땐 치과가 무엇을 하는곳인지 몰라서 가만히 있더니 한 번 가봤다는 기억이 났는지 들어가자마자 울고 난리가 났었단다. 나는 주차하느라 우는 모습을 못봤다는... 아가야, 치아가 건강해야지 살아가는데 편하단다. 빵먹는 우리 ..
    "뜀"의 별장|2011-12-21 11: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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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뜀도령의 뜀박질2011-170(글쎄)

    [글쎄] 아직은 판단하기가 어렵네. 제대로 달린것인지 지금처럼 조심조심스럽게 달릴것인지가... [운동내용] - 준비운동 - 트레드밀 4km(23'05") : 여전히 조심스럽게 느리게(?) 조금만 달렸다. - Knee up 55회 3set - 정리체조 운 동 일 2011. 12. 20.(화) 날 씨 춥다. 운 동 시 간 17:00 훈련장소 헬스장 日 운동거리 4km(-..
    "뜀"의 별장|2011-12-20 06: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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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우리집 대장님

    2011.12. 7.(수) 윤하의 모습 +612 윤하아빠다..윤하아빠,,,윤하아빠.... 노트북 메인화면에 나오는 사진을 보면서 꼬맹이가 하는말이다. 단 한번도 잊어버리지 않고 아빠를 불러주니 그저 좋을따름이다. 참, 이 노트북은 우리 꼬맹이의 호비 시청을 위해서만 작동한다는 슬픈 사실이... 우리 꼬맹이 왜 울고..
    "뜀"의 별장|2011-12-20 12: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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